공부가 힘든게 아니라 내 자신과의 싸움이 힘들다.

이틀연속..12시가 넘어서 일어났다..

어제는 순공부시간 5시간

그럼 일요일은 오늘은?

뻔하다..괴롭다..

오늘은 비까지 오네..

씻으면서 생각하는게 오늘은 일요일이니까 푹 쉬고..대신 운동을 엄청 빡쌔게해서..

일찍자고..일찍일어나보겠다는 생각을 가졌는데..

그냥..빗속을 뚫고 달려볼까...?


첫글..!

1987년 1월 7일생
현재 나이 24
대학교 4학년 1학기 마침
KICPA 준비중

모험은 시작되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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